[XD2]








어린날 20G'S의 생활들이여..

아디오스

by Rommel | 2009/08/17 18:37 | 트랙백 | 덧글(0)

[코디 최종테크]SAV.




이제 남은건 생활질..

by Rommel | 2009/08/14 13:47 | 트랙백 | 덧글(1)

[2009.08.11]중간 집계


다 필요없고 수능만..[굽신]

by Rommel | 2009/08/11 18:19 | 트랙백 | 덧글(0)

[09.08.09 강원도 시찰]-1



하늘을 올려보니 멍하게 푸르기만 하더라.

때는 한 낮이요 흘러들어간 곳은 포천이라.





이까지 왔거늘 요녀석을 잊을소냐,

전날의 맛을 잊지 못하노니 한 병 사들고 계곡으로 가자스라.

하필 이때 베터리가 나가 버렸으나 누굴 탓하겠나.

일품 탁주에 이동갈비 안주하고 물가에서 슬카장 노닌후에

베이스 캠프로 컴백.




국민 전투식량으로 저녁을 해결한 후 야산 산책.

실컷 즐기고 들어오다 눈에 들어온 무료 비디오.

드래곤볼~란마 순례.




by Rommel | 2009/08/10 14:51 | [亂中日記] | 트랙백 | 덧글(0)

[2009.08.01.]전날밤에 기하여.

엄숙한 시간


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가 울고 있다.

세계 속에서 까닭없이 울고 있는 그 사람은

나를 위해 울고 있다.



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가 웃고 있다.

세계 속에서 까닭없이 웃고 있는 그 사람은

나를 보고 웃고 있다.


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가 걷고 있다.

세계 속에서 정처없이 걷고 있는 그 사람은

나를 향해 오고 있다.


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가 죽고 있다.

세계 속에서 까닭없이 죽고 있는 그 사람은

나를 쳐다보고 있다.


-Rainer Maria Rilke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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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 my closet and dearest friends. 

we will not go quietly into the night.
 
We will not vanish without a fight.
 
We will live on. We will survive!

by Rommel | 2009/08/01 21:21 | [亂中日記]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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